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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금융인회 송년모임 "서강에는 서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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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2-12-17 09:42 조회11,4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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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금융인회(회장 75 정외 박지우, 이하 서금회) 송년회가 11월 22일 동문회관 3층 서강홀에서 열렸습니다. 금융권에 종사하는 팀장급 이상이 모여 활동하는 서금회 정기 모임인 이날,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은상(81 사학) GS자산운용 전무가 사회를 맡았습니다. 정 동문은 “오늘 날짜가 참 좋다”라며 “하나하나가 모여 둘둘이 된 날인만큼 서로 마음을 모으자”라고 인사했습니다.

서금회 회장인 박지우<사진> KB국민카드 부사장은 “올해 서금회가 출범 5년째를 맞았다”라며 “요즘 모교 평가 순위가 떨어졌다는 보도가 있던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모교 재정 튼튼히 하는 데 도움 주는 것이다”라고 축사했습니다. 그러면서 박 동문은 “서금회 회원들이 오늘 다시 한번 단합하자”라며 술잔을 들어 건배사로 ‘하늘에는 태양, 땅에는 서강, 서강에는 서금회’라고 남겼습니다.

서금회 자문위원인 서병수(71 경제)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모교가 내실을 갖췄지만 볼륨면에서 다른 학교와 뒤처지다보니 종합적인 평가 결과가 낮게 나온 모양이다”라며 “서강이 노력하고 있으니 우리가 격려해주자”라고 인사했습니다.

이어 중식 코스로 준비한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서금회 회원들은 곳곳에서 ‘서!서!서!’라는 건배사와 함께 소주와 맥주를 섞은 폭탄주 원샷에 돌입했습니다. 학번별로 나와서 단체 인사에 나서는가 하면, 서금회 모임 새내기를 위한 인사순서도 마련됐습니다. 사회자인 정은상 동문은 “오늘만큼은 서로를 부를 때 행장님이나 팀장님이라 하지 마시고, 선배님이나 후배님이라 부르자”라며 “내년 5월에나 다음 모임이 예정되어 있으니, 후배들은 선배들 붙잡고 2차 꼭 가시라”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이날 걷은 1인당 회비 7만원 전액은 학교발전기금(500만원)과 서강동문회 장학기금(800만원)으로 기탁하고, 행사 비용은 헤드테이블에 앉은 동문 20여명이 나눠서 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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